15 09 09

google? goog e!

google? goog e!

대부분 아시고 계시겠지만 자랑스럽게도 구글의 로고를 날마다 바꿔주시는 분이 바로 재미교포인 데니스 황이라는 분입니다.

그 데니스 황이 이번에도 재미있는 구글 로고를 그려주셨네요. 외계인이 남겼다는 말도 있는 전세계 곳곳에 남겨진 형이상적인 로고, 바로 미스테리 서클입니다.

그리고 저번에 외계인 구글 로고를 그릴 때도 UFO가 빨아들인 o를 빼서파일명을 go_gle로 하시더니 이번에도 없어진 부분 l을 파일명에서도 빼서 goo_e로 하셨네요. ㅋㅅㅋ 구글은 ‘I’m Feeling Lucky’를 ‘난 행운아야’로 번역하여 개제한 적이 있을 정도로 네이밍 센스는 참 없는데 파일네이밍센스만 유독 뛰어난 듯.

02 09 09
텀블러 주석 中…
주석 하나 다는데 몇분을 소비했을 듯. ㅋㅅㅋ

텀블러 주석 中…
주석 하나 다는데 몇분을 소비했을 듯. ㅋㅅㅋ

27 08 09

8비트 게임의 추억이 별로 없는 세대라서 그런지 별로 재미있진 않은데 제작하신 분은 참 고생하셨을 듯.

05 08 09

이번 닥터 후와 토치 출연진과 프로듀서 러셀이 미국 코믹 콘에 가서 발표한 트레일러입니다.
“My name is the master” 하자마자 터져나오는 함성들. ㅋㅅㅋ
아, 그리고 저번에 나왔던 Waters of Mars는 11월에 방영하는 스페셜이고 이번에 새로 트레일러가 발표된 The End of Time은 크리스마스에 방영될 스페셜입니다.

02 08 09

일단 트레일러는 그닥 변화없고, 마스터 나온다는 것도 좀 오래 전에 이미 떠돌고 있었기에 패스. 하려고 했지만 다시 한번 동영상을 보니 마스터반지 떡밥이 여기서 풀릴 듯여. ㅎㅅㅎ
가장 중요한 건 역시 ‘The Return Donna Noble’이겠죠. 시즌4 때 도나가 닥터한테 잔소리하는 게 로즈나 마사에 비해서 심했는데 전 그게 너무 좋더라구요. ㅋㅅㅋ

난 또 이런 걸 잘하며 이 점이 부족합니다. 이런 식으로 부연설명이 뜰 줄 알았는데 그냥 우좌간뇌로 끝내버리네… ㅋㅅㅋ
그런데 아무리 중1이라지만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그냥 전체적으로 부족한 듯… ㅋㅅㅋ

난 또 이런 걸 잘하며 이 점이 부족합니다. 이런 식으로 부연설명이 뜰 줄 알았는데 그냥 우좌간뇌로 끝내버리네… ㅋㅅㅋ
그런데 아무리 중1이라지만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그냥 전체적으로 부족한 듯… ㅋㅅㅋ

01 08 09

텀블러(tumblr)란?

트윗이나 미투데이보다 더 블로그스러운 SNS


  1. 트위터(twitter) : 연예인, 국회의원 등의 파급력있는 회원들이 증가하면서 1인 미디어로서의 역할 증가. 글자입력 외에는 입력기능이 없음. 입력기능 대신 rt와 같은 사용자들만의 약속 존재. 140자 제한.
  2. 미투데이(me2day) : 텍큐와의 연동, 대한민국 1위 포털 네이버의 인수로 앞으로의 행보가 갈릴 듯. 링크, 태그 등 기본적인 입력기능 존재. 150자 제한.
  3. 텀블러(tumblr) :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좀더 블로그의 이미지가 강해서 블로그에 싣기에는 좀 짧은 글들을 싣기에 적합. 글꼴, HTML 지원은 물론 비디오, 오디오, 채팅 등 다양한 기능 지원. 글자 수 제한 없음.


존 버로우먼, 위기의 주부들 출연

오랜만에 영드갤 갔다가 안 사실인데 토치, 독터 후, 호바에 출연하고 있는(했던) JB가 위기의 주부들에 나온다고 하네네요.
미국인이 영드에 출연하는 건 봤어도 영국인이 미드나 헐리웃에 출연하는 건 제임스 맥어보이 이후로 거의 처음.
그런데 영국인이 미드나 헐리웃에 출연하면 전부 카메오로 나오는 걸 보면 JB 카메오 확ㅋ정ㅋ


영어에 자신이 있으신 분이라면 John Barrowman: ‘I’m going to be a Desperate Housew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