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goog e!
google? goog e!
대부분 아시고 계시겠지만 자랑스럽게도 구글의 로고를 날마다 바꿔주시는 분이 바로 재미교포인 데니스 황이라는 분입니다.
그 데니스 황이 이번에도 재미있는 구글 로고를 그려주셨네요. 외계인이 남겼다는 말도 있는 전세계 곳곳에 남겨진 형이상적인 로고, 바로 미스테리 서클입니다.
그리고 저번에 외계인 구글 로고를 그릴 때도 UFO가 빨아들인 o를 빼서파일명을 go_gle로 하시더니 이번에도 없어진 부분 l을 파일명에서도 빼서 goo_e로 하셨네요. ㅋㅅㅋ 구글은 ‘I’m Feeling Lucky’를 ‘난 행운아야’로 번역하여 개제한 적이 있을 정도로 네이밍 센스는 참 없는데 파일네이밍센스만 유독 뛰어난 듯.

